- 11,12년 계획 (12/6 수정) 겸 방명록 끄적인 나날들

팔 거
1. 나 자신 (취업) - '12. 5월 한

살 거
1. 의류 / 신발 - '11. 8월까지 => '11. 12월 (다이어트 이후 구매)
2. 하이엔드 디카 - '12. 2월까지

취업하고 살 거
1. 방에 5.1ch 홈씨어터 꾸미기 <생각도 안한 방향으로 인해 달성!>

할 거
1. 꾸준한 운동 / 식습관 조절 (70kg 초반대 진입) - '11. 10월까지 (Fail)
1-1. 다시 시작 ㅠㅠ ...
  -

2. 운전 연습 - 계속
3. 노래 연습 - 계속
4.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많은 일들 찾기 - 계속
5. N2급 따기 - '12. 3월까지
6. 내년 5월 일본가기
7. 자격증 4개 이상 따기 - '12. 3월까지

- 일을 하니 좋군요. 한가한 나날들

- 허리가 좀 아픈 거 빼곤 [...] 낼부턴 파스라도 붙혀야...
+
전 모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잡부를 담당하고 있는 노동레키예요! (...)
+
어딘진 당분간은 비밀입니당 헤헤헤 (...)
+
일은 마감반이라 24시 (금,토는 01시) 까지하구 주 6일 근무라 평일에 하루 정도 쉬는 날이 있네요.
뭐 낮엔 별다른 일 없긴 하지만 운동 하는 시간 2시간 반 정도 빼면 =_= 묘한 시간 분배...
+
담주 월요일부턴 드디어 학원에 다시 나가는군요. 기대기대!
+
근무중엔 폰을 사용할 수 없어서 휴식시간에 잠깐 확인하는 정도로 쓰고 있습니다.
+
아 번잡스러운 포스팅이다. 이만 취침!

- 일단 하나 걸렸네요. 흥겨운 나날들

- 내일부터 일하러 갑니다. ㅎㅎ 
어딘지는 좀 정착이 되기 전까진 비밀! (직종은 아이러니하게도 커피 전문점입니다 -_-;)
시간은 저녁타임이라 이제 친구들 만나기는 더 힘들어질 듯... orz 대신 운동은 낮에 다녀야겠군요a
3주 동안 5kg 정도 빠지긴 했는데 경험상 이건 물살이라 -_-; 앞으로가 더 중요하죠.
으으으 힘든 금주,금밀(밀가루)의 시간들 ㅠㅠㅠㅠㅠ
+
아직 공부가 더 하고 싶어서 정직이나 취업이 아닌 파트타이머지만... 
뭔가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가 드네요.
우리 존재 화이팅!

p.s.저번 주에 여행기 두 개 올린대놓고 한 개만 올린거 스스로 반성합니다. ㅠㅠ

- 새해도 벌써 3주 이상 지났네요. 한가한 나날들

- 그래도 새해 복 많이 받으란 인사를 하고 다니는 요즘.
+
낼 또 다시 일 구하러 출동하는데 잘 됬으면 좋겠어요. 어휴 -_ㅠ 
5군데 정도 알아보고 있긴 한데...
일단은 도전 도전!
+
오질나게 추운 하루네요 -_-; 타자치는 것도 힘듬;; 으 이 놈에 집구석 ㅠ 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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